매일신문

대구 중구 대봉동 신축건물 공사장서 화재, 작업자 7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건 내용과 무관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건 내용과 무관함.

2일 오전 11시 45분쯤 대구 중구 대봉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나 5분 만에 꺼졌다.

불은 공사 중인 4층규모 상가건물 3층 내실에서 시작해 3층 외벽 단열재 2㎡ 가량을 태우고 64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를 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7명은 모두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공사장에 불이났다"는 작업자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6대와 소방관 3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대구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작업자의 용접부주의로 불이 난 것 같다"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