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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제18호 태풍 '미탁' 대구경북에 물폭탄… 피해 현장에 가보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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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매화면 금매2리 마을이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산사태가 발생해 마을 전체가 초토화됐다.

3일 승용차가 산사태로 인해 흘러내린 돌과 토사에 파묻혀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울진군 매화면 금매2리 마을이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산사태가 발생해 마을 전체가 초토화됐다.

3일 주택이 산사태로 인해 흘러내린 돌과 토사에 파묻혀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3일 영덕군 영해면과 병곡면을 연결하는 송천교 2곳이 붕괴됐다.

옛 송천교(왼쪽) 일부가 유실되고 신 송천교는 중간 상판이 내려앉아 2곳 모두 통행이 금지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옛 송천교(왼쪽) 일부가 유실되고 신 송천교는 중간 상판이 내려앉아 2곳 모두 통행이 금지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옛 송천교(왼쪽) 일부가 유실되고 신 송천교는 중간 상판이 내려앉아 2곳 모두 통행이 금지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3일 태풍 '미탁' 영향으로 발생한 산사태가 주택을 덮쳐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한 포항시 기북면 사고현장에서 소방대원 등 구조 인력이 긴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3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경북 성주군 선남면 참외밭 시설하우스가 물에 잠겨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3일 오후 경북 성주군 선남면에서 한 농민이 침수된 시설하우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3일 오전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대구 수성구 파동교 아래 신천둔치 가로등이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뿌리채 뽑혀 넘어져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3일 오전 제18호 태풍 '미탁'이 몰고 온 폭우로 대구 수성구 파동교 아래 신천둔치 체육시설이 물에 잠겼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3일 대구 50사단 내 헬기장에서 장병들이 태풍 '미탁' 침수 피해를 입은 울진, 영덕 일대 주민들에게 공급할 생수 5천병을 수리온 헬기에 옮겨싣고 있다. 50사단 제공

3일 오후 50사단 장병들이 태풍 '미탁' 영향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울진시장에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50사단 제공

3일 오전 태풍이 몰고 온 폭우에 영덕군 강구시장이 침수돼 상인들이 긴급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3일 영덕 강구시장에서 상인들이 침수된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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