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장대호 사형 구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텔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38). 연합뉴스
모텔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38). 연합뉴스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에게 첫 재판에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장대호가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아 공분을 샀다.

검찰은 8일 오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전국진) 심리로 열린 장대호의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에 대한 첫 재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장대호는 검찰의 공소 요지를 들은 후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으며 검찰이 제시한 살해도구들도 모두 인정했다. 그러나 재판장이 "피해자나 유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얘기를 왜 하지 않느냐"고 묻자 "전혀 미안하지 않다"고 짧게 답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