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자택서 숨진 채 발견…'그는 누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인 설리(25·본명 최진리)가 오늘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14일 오후 3시 20분쯤 성남시 수정구의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최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최 씨의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설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설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 연기자로 먼저 얼굴을 알렸고, 지난 2009 에프엑스의 멤버로 데뷔했다가 2015년 탈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