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델 이소라, 치매 판정 받아? "주차장 위치도 못 찾겠더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모델 이소라가 치매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근황을 공개하는 이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라는 "요즘 많이 느려졌다. 차키의 위치, 주차장 위치도 못 찾겠더라"라고 토로해 좌중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이소라는 "사태가 심각해져서 인터넷을 통해 치매테스트를 해봤다. 이미 치매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해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이소라는 "치매판정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경각심을 갖게 됐다. 요즘 빠릿빠릿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MC 안영미는 "유튜브를 보니까 이소라 씨 행동이 조금 어수선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