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유경아 누구? 알고보니 국민여동생 원조 스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유경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유경아

배우 유경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경아는 1985년 MBC 어린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잡지와 각종 TV 광고 등을 휩쓸며 국민여동생으로 한달에 광고를 12편이나 찍었을 정도로 유명했다.

유경아는 '맥랑시대', 'TV 소설 찔레꽃', '내일이 오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티앤테라피'라는 피부관리숍을 운영하고있다.

한편 17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는 최영완과 유경아가 출연했다.

이날 최경완는 "올해 나이가 40살이라 갱년기가 고민"이라며 "유경아 언니에게 조언을 얻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좋은아침' 출연진들은 "유경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다. 갱년기 해결사라고는 생각이 안 된다"라고 놀라워했다

유경아가 올해 47살이라고 밝히자, 박찬민 아나운서는 "저보다 누님이시다"라고 유경아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