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광덕 "조국 전 장관 수사 흔들림 없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 인턴 의혹과 관련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해 "조국 전 장관 수사는 공적인 사안이다. 진상 규명이 바람직하다"며 "조국 전 장관의 사퇴 이후 검찰이 흔들림없이 수사하는게 중요하다. 국익을 위해서라도 엄정하게 수사해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검찰 출신인 주광덕 의원과 윤석열 검찰 총장은 사법연수원 23기 동기로 최근 친분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대검찰청이 나서 "사법연수원 동기인 두 사람은 연수원 수료이후 개인적으로 만난 사실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