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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씨엠-대구 바로본병원 임직원 복리 후생 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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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대표이사 회장 조만현)은 16일 대구 동구 신천동 바로본병원(병원장 최재석)과 업무협약을 맺고 진료 예약, 병실 배정 시 대기시간 최소화 등 편의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조만현 동우씨엠그룹 대표이사 회장은 "바로본병원과 더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역사회에 동반성장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9년 창립한 동우씨엠그룹은 주택사업 시행·시공·유지관리 그룹으로 전국 270여 공동주택 및 상업업무시설 등을 위탁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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