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야 오늘 날씨 좋아. 잘 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에프엑스 다섯 명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데뷔 초기의 모습으로 해맑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제 고인이 된 설리(최진리)의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앞서 지난 14일 빅토리아는 설리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한 뒤 중국 드라마 촬영 일정을 중단하고, 16일 한국에 입국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향년 25세 세상을 떠났으며 장례의 모든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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