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진규(사진) 기자의 '평양이 열린다, 평화도 열릴까'(매일신문 2018년 9월 18일 자 1면)가 제25회 한국편집상 우수상에 선정됐다.
한국 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21일 전국 신문사가 출품한 300여 점의 지면을 심사한 결과 9편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대상의 영예는 동아일보 김남준 차장의 '밤 10시 수능 끝! 271쪽 점자 문제 다 풀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 2편은 조선일보 서반석 기자의'"회사 갔다올게" 집을 나선 아빠는 이 줄에 섰다'와 한국일보 윤은정 기자의 '빛은 돌아왔지만 어둠은 사라지지 않았다'에 돌아갔다.
우수상에는 박진규 기자를 비롯해 경향신문 유미정 기자, 문화일보 권오진 차장, 중앙일보 임윤규 차장, 아주경제 최주흥 기자, 경인일보 박준영 기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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