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경심 내일 오전 영장실질심사…송경호 부장판사 심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양대의 정경심 교수 연구실. 연합뉴스
동양대의 정경심 교수 연구실.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22일 오전에 열린다.

서울중앙지법은 22일 오전 10시 30분 자녀 입시 비리 관련 공무집행방해, 위조사문서행사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구속여부를 심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