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숙 갤러리(관장 이상숙'대구시 남구 이천동 소재)는 11월 5일(화)까지 작가 채온의 개인전 '풍경하는 법'을 열고 있다.
채온은 대구문화예술회관 주관 2018년 '올해의 청년작가'로 선정된 바 있으며 빠르고 무수한 붓질이 남긴 자국들은 그의 대상에 대한 무심함을 가장한 격한 감정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채온이 본 오리, 꽃, 산, 바람 등 풍경에서 보이는 여러 소재들이 등장하며 작품들 속에서는 작가 자신만의 지닌 미묘한 요소들이 돋보이고 있다.
이상숙 갤러리 관장은 "앞으로 지역에서 전도유망한 청년작가들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대구문화발전에 기여하는 갤러리가 되고자 이번 전시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문의 053)422-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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