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대 발명 동아리 '거북선 신화', '2019 교육기부 우수 기관 및 동아리 인증제' 우수 동아리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중심으로 초·중·고 학생 창의 지원 활동 두각

금오공대 발명 동아리
금오공대 발명 동아리 '거북선 신화' 학생들이 '2019 교육기부 우수 기관 및 동아리 인증제'에서 교육부 장관 인증패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금오공대 발명 동아리 '거북선 신화'가 지난 23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한 '2019 교육기부 우수 기관 및 동아리 인증제'에서 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

거북선 신화는 1991년 발명·창의 활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로 발족해 현재 7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명·창업 관련 교육을 하는 '발명 캠프' 운영을 비롯해 '길거리 발명전시회' 등으로 교내외 창의 활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백성민(전자공학부 3년) 거북선 신화 회장은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키우고자 교육기부를 하고 있다"며 "활발한 창의 활동을 통해 미래의 발명 꿈나무들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