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시·방위사업청은 28일 구미코에서 '2019 경북 산·학·관 춘하추동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이날 ㈜한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방산업체 5곳을 비롯해 ㈜농심 구미공장 등 중견·중소기업 150곳이 참가해 구직자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채용 면접을 진행하거나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최종 면접을 통해 19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 취업지원정보관에선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과 취업 유관기관의 각종 사업정보를, 부대행사관에선 이력서용 사진촬영, 면접 대비 메이크업, 면접용 의상 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각각 제공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은 좋은 인재를 채용하고, 구직자는 안정된 일자리를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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