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34)과 기존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간 분쟁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영의 새 소속사가 된 1인 기획사 IMH엔터테인먼트(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발표를 통해 홍진영과 뮤직K엔터테인먼트 양측 변호사들끼리 합의해 분쟁을 원만히 끝냈다고 설명했다.
홍진영은 지난 8월 법원에 뮤직K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당시 홍진영은 소속사의 불투명한 정산 방식, 무리한 스케줄 진행 등을 지적하는 SNS 글을 올려 가처분 신청 내용을 암시한 바 있다.
이에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이 반박하면서 양측 분쟁도 법정 다툼으로 갈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홍진영이 가처분 신청을 지난달 취하하면서 양측 합의가 진행됐고 이게 한달만에 원만히 마무리된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