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34)과 기존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간 분쟁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영의 새 소속사가 된 1인 기획사 IMH엔터테인먼트(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발표를 통해 홍진영과 뮤직K엔터테인먼트 양측 변호사들끼리 합의해 분쟁을 원만히 끝냈다고 설명했다.
홍진영은 지난 8월 법원에 뮤직K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당시 홍진영은 소속사의 불투명한 정산 방식, 무리한 스케줄 진행 등을 지적하는 SNS 글을 올려 가처분 신청 내용을 암시한 바 있다.
이에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이 반박하면서 양측 분쟁도 법정 다툼으로 갈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홍진영이 가처분 신청을 지난달 취하하면서 양측 합의가 진행됐고 이게 한달만에 원만히 마무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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