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거창군 어린이 대표단, 자매 도시 대구 수성 구 방문 문화 체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상초등학교 어린이 수성 구 주요 명소 견학 및 문화 체험

거창군 어린이 대표단이 자매도시인 대구 수성구를 방문해 문화체험 행사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 어린이 대표단이 자매도시인 대구 수성구를 방문해 문화체험 행사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경남 거창군은 자매 도시인 대구 수성구의 초청으로 '거창군 어린이 대표단이 수성구를 방문해 문화 탐방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남상초등학생 33명으로 구성된 거창군 어린이 대표단은 수성구 대표 명소인 수성 못 일원에서 주변 자원과 연계된 스토리 여행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수성구 평생학습관에서 학년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VR체험 등 미래 기술 체험과 '로봇으로 장애물 넘기', '크레인으로 물건 집어 올리기' 등 메이커 및 챌린지 체험 활동을 했다.

특히 견학 장소인 한국과학기술원에서는 기상 현상에 대한 기관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직접 기상 캐스터가 돼 보는 특별한 경험의 기회를 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