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뒤통수?" 북한 김정은, 조의문 보낸 다음 날 발사체 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사일 자료사진. 매일신문DB
미사일 자료사진. 매일신문DB

31일 북에서 2건의 소식이 전해졌다. 하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모친상을 당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제인 30일 조의문을 보냈다는 소식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상을 당한 직후가 아닌, 3일간의 장례를 마치기 전에야 조의문을 보낸 연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31일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2발의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소식이 여러 언론사의 속보로 전해졌다.

이달 2일 동해상으로 SLBM 미사일을 발사한 지 29일만이었다.

조의문 관련 보도에는 '조의문 전달이 냉각기에 빠진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돌파구가 될지 주목된다'는 등의 긍정적 전망이 담겼지만, 이는 불과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수정이 필요해졌다.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이번에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가 미사일인지 등의 여부를 파악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