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은 1일 오전 황사와 스모그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의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대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157㎍/㎥로 매우 나쁨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149㎍/㎥로 나쁨 수준이다.
황사와 스모그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공기가 탁한 가운데 오후 들어 북풍이 불어들면서 차츰 먼지농도가 옅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 지역은 오후 6시부터 대기 질이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인 2일부터는 먼지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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