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박찬주 "공관병 갑질 논란, '갑질' 표현 부적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YTN 보도화면 캡쳐
YTN 보도화면 캡쳐

자유한국당 영입이 보류됐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의 기자회견이 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지휘관의 지시, '갑질'로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

"공관병 갑질사건, 군 무력화 위한 불순세력 작품"

"공관병 갑질 의혹, 대부분 사실 아닌 것으로 밝혀져…감 따고 골프공 줍게 한 건 사실이나 감 따는 건 공관병의 업무"

"냉장고 절도, 공관병 GOP 유배 등 혐의 나온 것 없어"

"부려먹은 것이 아니라 편제표대로 임무 수행한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