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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올해 나이 47세…훈남 남편 화제 '강동원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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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캡처, 서영은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서영은

가수 서영은이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 DJ로 나서 눈길을 모은다.

가수 서영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양희은 선생님께서 올해 라디오 진행 20년으로 골든마우스상을 수상하시고 5주간의 휴가를 떠나셨답니다'라며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여성시대 로 여러분들과 얘기나누러 가요 힘주세요 힘힘"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서영은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6세다. 1998년 1집 "Softly Whispering 'I love U'"로 데뷔했다. 이후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냈다. 서영은은 분수엔지니어인 재미교포와 결혼, 두바이에 살고 있으며 2012년에는 결혼한 지 6년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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