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구미술관 이인성 특별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 '사과나무'를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이인성 미술상 운영 20주년을 앞두고 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1930년대 초부터 40년대 말까지 그의 고향 대구와 연관이 깊은 작품 20여 점을 내년 1월12일까지 선보인다.
5일 대구미술관 이인성 특별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이인성의 화실을 담은 사진을 보고 있다.
5일 대구미술관 이인성 특별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이인성 미술상 운영 20주년을 앞두고 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1930년대 초부터 40년대 말까지 그의 고향 대구와 연관이 깊은 작품 20여 점을 내년 1월12일까지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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