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에서 대구 수성갑 출마를 준비중인 정상환 변호사가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저서 '노예에서 시민으로', '대통령의 용기'에 대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정 변호사의 총선 출정식 리허설격인 출판기념회에는 한덕수 전 총리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석해 축하했다.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지도부와 대구경북 국회의원, 정홍원 전 국무총리,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등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저자와의 대화를 비롯해 지인들이 공개한 저자에 대한 미담 등이 소개된 출판기념회에서 정 변호사는 "큰 감동과 감사에 축하해주신 분들이 후회와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정 변호사는 이달 중순 가칭 '나눔과 정상포럼'을 창립해 인권 증진을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쓸 계획이며 이달 말쯤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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