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미나 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나 장 미국 국무부 분쟁안정화 담당 부차관보. 미 국무부 홈페이지
미나 장 미국 국무부 분쟁안정화 담당 부차관보. 미 국무부 홈페이지

미나 장 미국 국무부 분쟁안정화 담당 부차관보가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였다.

30대 한인 여성으로 이례적으로 미국 행정부 고위직에 오른 미나 장은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지명해 화제가 됐다.

12일 미국 NBC는 "하버드대 경영대학원과 미국 육군대학원을 졸업했다던 미나 장의 경력을 확인한 결과 하버드대에서는 7주 단기 교육과정을, 육군대학원도 4일짜리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전부였다"고 밝혔다.

또 "국무부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무인 항공기 전문가라는 이력과 공화당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연설을 했다는 것도 거짓이었고,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며 자신이 직접 공개했던 '타임'(Time)지도 가짜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NBC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