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문기 대구한의대 교수, (사)한국환경과학회 회장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한의대학교 제약공학과 박문기 교수가 제20대 (사)한국환경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교수는 최근 경주에서 개최된 2019년 한국환경과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다.

박 교수는 부산대에서 학사·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학에 재직하면서 한방산업대학원장, 바이오산업대학장, 기획연구처장, 행정처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학술분야에서는 한국식물자원학회 우수논문상, 브라질 국제학술대회 우수발표상, 한국환경과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앞으로 한국환경과학회를 국제적인 전문학회로 육성하고 학술지를 국제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환경과학회는 1992년 4월 전국 대학의 환경관련 교수와 연구원, 기업체 관련 종사자 및 공무원 등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진 이들이 모여 창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