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서효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효림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그는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 이후 '그분이 오신다' '그들이 사는 세상' '잘했군 잘했어' '성균관 스캔들' '미녀 공심이' '밥상 차리는 남자' '비켜라 운명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서효림은 시어머니가 될 김수미와의 남다른 인연을 맺기도 했다. 지난 2017년 MBC '밥상차리는 남자'에 이어 현재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서효림과 김수미는 함께 출연하며 친모녀 이상의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F&B 정명호 대표와 오는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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