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지역 화합을 위한 성화봉송과 지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범시민 문화한마당' 행사를 옛 두류정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화봉송은 2만년 전부터 사람이 살았던 역사적 장소인 한샘공원에서 채화해 '대구 백년대계의 불을 지피다'라는 캐치플랜으로 두류정수장 특설무대에 안치된다.
이번 성화봉송에는 220명의 달서구민이 참여해 학산삼거리, 본리네거리, 죽전네거리, 감삼역, 두류정수장까지 1시간 정도 거리를 릴레이로 달리게 된다.
이어지는 문화행사에는 풍물, 댄스, 가요, 밸리, 통기타 등 달서구 지역예술인과 대구지역의 예술인이 화합하는 한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날 마지막 무대로는 달서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땡벌'의 가수 '강진'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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