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9 SBS 연기대상 MC '신동엽·장나라'…찰떡 호흡 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동엽 장나라
사진. 신동엽 장나라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장나라가 '2019 SBS 연기대상' MC로 발탁됐다.

29일 오후 SBS에 따르면 신동엽과 장나라가 오는 12월 31일 화요일 오후 9시부터 상암프리즘 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9 SBS 연기대상'시상식 MC를 맡아 SBS 한해 드라마를 마무리 한다.

이번 '2019 SBS연기대상' 연출을 맡은 민의식 PD는 "신동엽씨의 진행솜씨는 가히 대한민국에서 최고라 다시 한 번 진행을 부탁했는데, 주저않고 응해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장나라씨는 출연작마다 흥행불패의 신화를 이뤄가며 탄탄한 팬덤을 가진 배우인데, 이번 MC 제안에 흔쾌히 나서줘서 역시 고마웠다"며 "둘의 고급스럽고도 맛깔스러운 진행이 이번 연기대상을 재미있게 만들어 갈테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소개했다.

'2019 SBS 연기대상'은 12월 31일 화요일 오후 9시부터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