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폐기물처리시설 최우수시설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부, 영천시 바이오가스화시설 폐자원에너지 분야 최우수 선정

영천시 바이오가스화시설이 환경부의 최우수 공공폐기물처리시설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전국 666곳 공공폐기물처리시설의 2019년도 운영 실적을 평가해 소각과 매립, 재활용, 폐자원에너지 분야에서 7곳을 최우수시설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천시 바이오가스화시설은 폐자원에너지 분야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최우수시설들은 폐기물 적정처리는 물론 폐자원 활용 에너지 생산, 악취 저감, 투명한 환경정보 공개, 주민 채용 및 지역 개발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천시 바이오가스화시설은 음식물 쓰레기, 축산분뇨 등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6천㎿(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고 부산물을 퇴비로 만들어 주변 농가에 무료로 공급했다.

환경부는 이달 2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강릉시 탑스텐호텔에서 '2019년 폐기물처리시설 정책공유 연수회'를 열고 최우수시설에 환경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