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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진재영 쇼핑몰' 화제…진재영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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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재영
사진. 진재영

'진재영 쇼핑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진재영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진재영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그는 지난 1995년 제과 CF '아이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이후 영화 '이프' '색즉시공' '낭만자객',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탈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0년에는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며,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쇼'에서는 연 매출 200억 원의 진재영 쇼핑몰에 대한 이야기는 나눴다.

2017년 제주도로 이사해 살고 있다는 진재영은 2008년부터 쇼핑몰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는 3년 동안 매일 새벽 동대문 시장 방문해 공부를 했고 오후 6시부터 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등 하루 2시간씩 자면서 쇼핑몰에 올인했다고 한다.

진재영의 쇼핑몰이 크게 성공하면서 한때 연 매출 200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고 알려져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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