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가 출연한 영화 '아내를 죽였다'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시언 주연의 '아내를 죽였다'는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물이다.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
특히 이시언은 '아내를 죽였다'에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사이, 아내를 죽인 용의자로 지목된 정호 역으로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하며 지금껏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9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영화 '아내를 죽였다'로 돌아온 배우 이시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언은 DJ 장성규에 대해 "제2의 유재석 충분히 가능성 있는 것 같다. 지금 대세 아니냐. 전현무 형이 두려워하고 있다. (장성규가) 무섭게 치고 올라온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시언은 "개인적으로 장성규 씨 스타일을 좋아한다. 선 넘는 개그 스타일을 좋아한다. 유튜브도 많이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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