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박경아)은 3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에서 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이 진행한 '2018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국공립대병원·의료원 등 220여 곳을 대상으로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등 영역으로 진행됐다.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지난해 이 평가에선 우수 평가를 받았다.
박경아 병원장은 "지역민을 위해 양질의 의료체계 구축, 공익적 의료서비스 제공, 간병비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