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맛남의 광장'이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공항, 철도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음식을 판매하는 과정을 담는다.
단순히 음식의 개발과 판매에 그치지 않고 농민에게 희망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소비 촉진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종원, 김희철, 양세형, 김동준이 옥계휴게소 속초 방면에서 강원도 특산물로 만든 신메뉴를 판매한다. 특히 판매하는 메뉴는 네 사람이 강릉 특산물 감자, 홍게, 양미리를 활용해 개발한 것으로, 이들은 현장에서 음식을 직접 만들어 휴게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도만의 특별한 식재료로 어떤 새로운 메뉴가 탄생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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