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다니엘 "조롱거리 되는 게 힘들어…살려달라", 팬카페서 심경고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연합뉴스
출처: 연합뉴스

가수 강다니엘이 우울증 및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지난 3일 심경 고백이 담긴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3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자신의 괴로운 심경을 전했다. 그는 팬카페의 게시글을 통해 "내 감정과 행동을 조롱하고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가는 게, 내가 사랑하는 음악들이 쓰레기 취급받는 게, 내가 아끼는 팬들이 조롱당하는 게, 내 가족들이 나 대신 욕을 먹는 게, 날 좋아하는 일이 조롱거리가 되는 게 힘들다"고 전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매일 혐오스러운 말과 왜곡된 소문으로 인해 욕을 먹고 있다"며 "누가 좀 살려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날 고통스러운 심경글을 남긴 강다니엘은 출연 예정이던 MBC뮤직 '쇼 챔피언' 사전 녹화 또한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가수로 활동을 이어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