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9억의 여자 시청률 1위…토크가하고싶어서·하자있는 인간들 제쳤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99억의 여자, 토크가하고싶어서
사진. 99억의 여자, 토크가하고싶어서

'99억의 여자'가 첫 방송부터 지상파, 종편 그리고 tvN등 모든 주요 채널들을 제치고 수목드라마 1위와 동시간대 1위를 모두 차지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는 1회 7.2%, 2회 8.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3회 2.2%, 4회 3.0%를 기록했다. 1회 3.2%, 2회 4%에 비해 하락했다.

같은 날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1회 4.0%, 2회 4.8%로 '99억의 여자' 뒤를 이었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원을 움켜진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주인공 정서연역에 조여정이 출연하고 있고 전직 형사 강태우역에 김강우 그리고 정서연 남편 홍인표역에 정웅인이 출연하고 있다. '99억의 여자'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