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9일은 천주교안동교구가 설립된 지 꼭 5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동시에 안동교회사 연구소가 설립된 지 10년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그동안 '연구소 자료집'으로만 발간해오던 것을 교구설정 50주년을 맞아 '안동 가톨릭 사학'이라는 제목을 부쳐 '창간호'로 발간했다.
이번 창간호에는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안동교구의 시작이 공소형태의 교우촌으로부터 시작하였으므로 책의 출발은 안동교구장 주교의 '공소 교회'라는 논문부터 출발하고 있다.
이어 번역 '회장본분'과 특집 '전교회장 신상철 아우구스티누스의 담론 채록' '전교회장 박인기 바오로의 담론 채록' '강연 미래 교회를 생각한다'와 부록으로 교구설정 이전 안동교구 관내 외국인 및 방인 활동사제, 역대 안동교구 평신도협의회 회장 등을 실고 있다.
365쪽, 비매품.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