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근영, '유령을 잡아라' 종영 소감 "좋은 기억으로 남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문근영 SNS
사진.문근영 SNS

배우 문근영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근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속 옥탑방 야경이 담긴 동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문근영은 "처음 옥탑방에서 촬영하던 날 유령이와 유진이가 보였다. 유진에게 인사하는 동네 식구들, 그 인사 대신해주는 유령이 등등. 자매가 어떤 모습으로 살았을지 그려졌다"라며 "지금은 이곳에 유령 배우분들 스태프 분들도 있다. 부디 함께 했던 시간 좋은 기억으로 남길. 진심으로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문근영이 출연한 '유령을 잡아라'는 고지석(김선호)와 유령(문근영)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