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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유천IC 일원 등 디자인을 담은 경관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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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개선사업이 진행중인 대구 달서구 유천IC 일원 모습. 달서구청 제공
경관개선사업이 진행중인 대구 달서구 유천IC 일원 모습.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이 지역내 회색빛 도시구조물과 진입관문 등에 감성있는 디자인을 입히는 경관개선사업을 진행한다.

11일 달서구청에 따르면 올해 유천IC 일원과 성서평화타운 동편 등에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유천IC 일원은 성서산업단지와 월배신도시, 대구수목원 등으로 진출입하는 주요 진입관문이다. 이곳에 '도약 대구! 푸른 달서구!'라는 모티브로 교량 내·외부를 특색 있는 디자인과 야간경관 조명을 연출하고 진출입로에는 특화된 유도 사인물을 설치했다.

또 성서평화타운 동편 보행로는 어둡고 불안전한 통로를 아파트 담벼락 정비와 야간경관 조명 연출, 담쟁이 식재 등 도시디자인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달서구청은 지난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남대구IC와 장기교, 용산지하차도 등 주요 도시구조물에 대한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0월에 '달서구 기본경관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에는 일회성 디자인에서 지속가능한 제도적 디자인으로 추진하기 위해 '달서구 경관조례'를 제정, 공공청사는 물론 일정규모 이상 또는 특정지역의 건축물이나 시설에 대한 경관심의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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