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의회 구의원 음주 교통사고…면허 취소 수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혈중알코올농도 0.164%…"송년회 후 음주운전"

음주운전. 매일신문 DB
음주운전. 매일신문 DB

대구지역 한 기초의원이 만취 상태로 음주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2일 오후 11시 30분쯤 대구 동구 경북대 정문 인근에서 유병철(57·더불어민주당) 북구의회 구의원이 음주 교통사고로 적발됐다.

유 의원은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의 뒷 부분을 들이받아 경찰에 붙잡혔다.

사고 당시 유 의원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64%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유 의원은 매일신문과의 통화에서 "송년회에 갔다가 술마시고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냈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