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내 무학갤러리는 민화작가 김경희 김은미 장영아 씨를 초청, '민화, 따뜻한 우리그림'전을 열고 있다.
(사)한국현대민화협회 소속인 이들 3인의 작가들은 현재 대구지역 각 문화센터와 화실에서 다복, 장수, 부귀 등 민화의 따뜻한 의미를 대중에게 알리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김은미 작가의 화접괴석도는 괴석과 더불어 양귀비, 패랭이꽃, 나비와 장수풍뎅이 등 곤충이 어우러져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전시는 27일(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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