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불교사원연합회 부설 마하야나불교대학은 최근 경전반 수계식과 수료식을 가졌다. 수계식에는 대구사원연합회장 선지 스님을 계사로 모시고 재가오계 수계식을 했다. 수강생들은 1학기에 열반경, 2학기에는 조사어록을 공부했고, 강사는 보윤 스님이 맡았다. 이번 수계식에는 가족들도 일부 참석해 불명을 받고 새로 발심해 정법을 바르게 믿고자 서원했다.
한편 마하야나불교대학은 내년 3월 첫주 금요일 개강한다. 매주 금요일 수업이 진행되는 불교대학은 1학기에 육조단경, 수심결, 2학기에 보조국사 진심직설과 선가귀감을 강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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