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TV '공부가 머니?'에 배우 김정태 가족이 찾아온다.
배우 김정태는 두 아들에 대한 남다른 교육 고민을 털어놓는다. 5년 전 '야꿍이'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첫째 아들 지후 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도 볼 수 있다.
지후 군은 현재 9세 나이에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까지 총 6개 국어를 구사할 줄 안다.
김정태 부부는 틈만 나면 영상 시청으로 공부하는 지후 군에 대한 걱정을 꺼낸다. TV 영상 콘텐츠로 부족함을 느낀 아이를 위해 콘텐츠 검열이 되는 인터넷 영상 채널을 키즈 전용으로 바꿔줬다. 하지만 궁금증을 해소하기엔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는 지후 군에게 부모로서 어디까지 허용해 줘야 하는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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