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 평가에 참여한 시민참여단 252명이 20일 오후 10시 합숙장소인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평가 일정을 시작했다.
참여단은 이날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오후부터 중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4개 후보지 현장을 답사한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 평가에 참여한 시민참여단 252명이 20일 오후 10시 합숙장소인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평가 일정을 시작했다.
참여단은 이날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오후부터 중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4개 후보지 현장을 답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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