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22일 시민평가단 250명의 숙의 과정을 거쳐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다. 이날 상공에서 바라본 옛 두류정수장 모습.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22일 시민평가단 250명의 숙의 과정을 거쳐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다. 이날 상공에서 바라본 옛 두류정수장 모습.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22일 시민평가단 250명의 숙의 과정을 거쳐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다. 이날 상공에서 바라본 옛 두류정수장 모습.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