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는 해가 가는 아쉬움을 달래고 희망찬 새해를 맞고자 '2019 북구 HARMONY'전을 열고 있다. 이 전시는 또한 지역민들의 삶 속에 예술의 향기가 가득하고 미술인들과 재단의 화합과 소통을 기원하고 마련됐다.
출품작들은 모두 대구 북구지역 미술작가 63인의 회화 조각 드로잉 도예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서정성 짙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다가올 경자년 새해를 맞아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지역민들의 가정에 희망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작가들은 지역 원로 손문익 작가부터 중견작가로 지역 미술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권정찬 김부연 하혜주,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작가 김상덕에 이르기까지 예술인의 긍지를 갖고 활동에 전념하는 작가들이 모두 모였다.
이태현 행북북구문화재단 대표는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하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모든 지역민들에게 예술이 삶의 일부가 되는 한해가 되고 지역문화예술계에도 기쁜 소식이 흘러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2020년 1월 23일(목)까지. 문의 053)320-5123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