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명의'가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노안과 백내장 증상의 수술 및 치료 방법에 관해 소개한다. 명함 안에 있는 작은 글씨를 30㎝ 이상 떨어진 거리에 놓아야 비로소 읽을 수 있다면 노안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눈앞이 조금씩 뿌옇고 침침해진다면 백내장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 이 같은 증상들이 나타났다면 어느새 눈의 노화가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수정체의 노화로 인한 변화로 첫 번째는 가까운 것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이다. 우리 눈의 수정체는 가깝고 먼 사물을 인식하기 위해 공처럼 자유자재로 늘어났다 줄어들 수 있어야 한다. 노안은 바로 이 탄력성이 떨어지는 것이다. 노안은 질환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이다.
두 번째로는 수정체에 혼탁이 오는 백내장이 생기는 것이다. 단백질로 구성된 수정체에 혼탁이 생기는 현상이 바로 백내장이다. 시력이 질적으로 저하되었다면 정밀 검사를 받고 안경으로 시력을 보조한다. 그러다 증상이 심해지면 수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백내장을 방치하면 수정체가 단단해지기 때문에 하루빨리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