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공정시민회의, "공수처법은 나찌의 게쉬타포 같은 대통령 친위대" "…즉각 폐기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경호 자유공정 시민회의 위원장
신경호 자유공정 시민회의 위원장

자유공정시민회의는 "공수처법은 나치의 게슈타포와 같은 대통령 친위대 창설 방안"이라면서 "즉각 폐기하라"고 주장했다.

자유공정시민회의는 27일 성명을 내고 "검찰과 경찰, 사법부를 대통령 직속인 공수처를 통해 통제함으로써 좌파독재를 영구화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특히 검사의 수사 기소권한의 배제는 헌법과 정부조직법의 구성 원리에 반해 위헌이며 공수처장의 임명절차도 위헌소지가 있고 공수처를 통한 사법부의 통제도 명백한 삼권분립에 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자유공정시민회의는 "이러한 위헌적인 법은 국회를 통과해 입법이 되더라도 헌법재판소에 의해 위헌결정이 내려질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