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희망나무지역 아동센터 송년 작은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국원(사진 왼쪽·매일신문 구미지국장) 어린이 한자교실 훈장이 김상배 희망나무 지역아동센터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병용 기자
이국원(사진 왼쪽·매일신문 구미지국장) 어린이 한자교실 훈장이 김상배 희망나무 지역아동센터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병용 기자

경북 구미 희망나무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상배)는 30일 '송년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아동센터 학생 25명은 그동안 갈고 닦은 우쿨렐러로 솜씨를 뽐냈다.

특히 아동센터에서 어린이 인성 및 한자교육을 가르치고 있는 이국원(매일신문 구미지국장) 훈장은 1월 8일, 9일 경주월드로 겨울방학캠프를 떠나는 아동센터 학생들을 위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훈장은 1990년대부터 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초·중급반(무료) 한자교육 교실을 진행했다. 초·중학생은 사자소학(四字小學) 등의 교재로 한자 학습과 고전 등을 배웠다. 이 훈장은 한자 무료강습 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펴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경력이 있다. 2007년 한자 교육지도사 자격증을 딴 실력파이기도 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