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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철강㈜, 2020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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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철강㈜ 김영만 대표(오른쪽)가 2020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돼 2일 최영조 시장과 함께 경산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 및 현판 전달식을 하고 있다.
우성철강㈜ 김영만 대표(오른쪽)가 2020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돼 2일 최영조 시장과 함께 경산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 및 현판 전달식을 하고 있다.

우성철강㈜(대표 김영만)이 2020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돼 2일 경산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우성철강은 1980년 우성철강상사로 시작해 1985년 지금의 회사명으로 변경, 2011년 5월 경산 진량읍 대원리로 본점을 확장 이전한 산업용 철강 제조회사이다. 이듬해에는 진량읍 신제리에 제2공장을 건립했다.

이 회사는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한국품질 경쟁력 우수기업상 수상, ISO 품질경영시스템인증기업에 선정되는 등 산업용 철강재 전문생산 분야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경주시에 본점을 둔 스틸드림과 함께 대구 경북지역을 거점으로 연간 83만t의 철강제품 가공능력과 18만t의 보관능력을 갖추고 부산, 울산, 경남지역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해 2018년도 기준 매출액 2천436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기숙사 제공, 휴게실 운영, 장기근속자 해외연수, 출산․육아 휴가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협력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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