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우(55) 신임 농협 경북 봉화군지부장은 "새 농촌, 새 농협 운동을 내실있게 추진해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농협, 고마운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이 고향인 서 지부장은 대구고와 경북대 사화복지학과를 졸업, 1991년 농협중앙회 입사를 시작으로 경북유통지원팀 차장과 칠곡군농정지원단 단장, 경북검사국 검사팀장, 농협은행 울릉군·지부장과 영천중앙지점 지점장 등을 거쳤다.
가족은 부인 이수남 씨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