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새해 첫 주말, 평년보다 포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번 주말 대구 -2~9도로 평년 -3.4~5.8도보다 따뜻

새해 첫 주말인 4일 오후 기상청의 전국 날씨 예보. 기상청 제공
새해 첫 주말인 4일 오후 기상청의 전국 날씨 예보. 기상청 제공

대구경북의 새해 첫 주말 날씨는 맑은 가운데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4일 대구경북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이동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휴일인 5일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4일 -1℃, 5일 -2도로 예상되고, 낮 최고기온은 각각 9도로 전망된다. 이는 평년기온보다 높은 수준이다. 대구의 4, 5일 평년 최저·최고기온은 -3.4도와 5.8도였다.

이번 주말 경북의 기온은 포항이 0~11도, 안동은 –5~7도로 각각 예측된다.

울릉도와 독도는 동해 중부 해상에 있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4일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인다. 울릉도와 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과 낮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안팎으로 높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이라며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